건설근로자 퇴직공제금
내 퇴직공제금, 얼마나 쌓였는지 아시나요?
적립일수부터 예상금액까지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여러 건설현장을 옮겨 다니며 일하다 보니, 내 퇴직공제금이 정확히 어디에 얼마나 쌓여 있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일한 현장의 근무일수만 대략 기억하고 계신 분들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 이전 현장들의 적립분까지 함께 합산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현장마다 사업주가 다르기 때문에, 신고가 누락된 현장이 있으면 실제 적립일수보다 적게 계산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나중에 신청 시점에서야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서류를 다시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운영하는 건설e음(eum.cw.or.kr)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본인인증만 하면, 여러 현장에서 근무한 내역이 주민등록번호 기준으로 합산된 전체 적립일수와 예상 퇴직공제금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 화면에서 적립일수와 예상금액을 확인한 뒤, 지급 요건을 충족한다면 같은 화면에서 바로 신청까지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접속이 어려우신 경우 ARS 전화나 지사 방문으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252일 이상은 퇴직·만60세·사망 시, 252일 미만은 만65세·사망 시 신청 가능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는 일용·임시직으로 여러 현장을 옮겨 다니며 일하는 건설근로자를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사업주가 근로일수를 건설근로자공제회에 신고하고 그에 맞는 공제부금을 납부하면, 근로자가 건설업에서 퇴직할 때 적립된 공제부금에 이자를 더해 지급받는 구조입니다. 현장이나 소속 회사가 바뀌어도 근로자 본인의 주민등록번호를 기준으로 일수가 자동 합산됩니다.
건설e음 조회 화면에서 볼 수 있는 정보
조회 시 참고할 금액 정보
2026.4~ 일공제부금
8,700원
기존 6,500원 대비 인상
지급요건 적립일수
252일
1개월 21일 × 12개월
신청 처리기한
14일
접수일 기준 이내 지급
조회는 언제든 무료로 가능하며, 조회했다고 자동으로 신청이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실제 지급액은 개인의 근무 이력과 대부금 상환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는 2026년 8월 기준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하며, 정확한 금액은 건설e음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조회 전 유의사항
온라인 조회가 어려운 경우 ARS 전화나 전국 지사·센터 방문으로도 적립일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용24 사이트에서도 일부 조회가 가능하니 편한 채널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누락된 현장이 확인되면 현장명, 근무기간 등 관련 자료를 정리해 공제회에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대면 채널 이용 시 반드시 공식 도메인(eum.cw.or.kr, cwma.or.kr)인지 확인하세요.
사망한 근로자의 경우 유족이 상속인 금융거래조회를 통해 미수령 공제금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에 이견이 있다면 관리사무소에서 발급하는 적립내역서로 대조 확인이 가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조회만 해도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나요?
건설e음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직접 운영하는 공식 채널로, 본인인증을 거쳐야만 조회가 가능합니다. 공식 도메인 외의 사이트에서는 조회를 진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여러 현장에서 일했는데 한 곳에서만 조회되나요?
아닙니다. 가입 현장이라면 사업주나 현장이 달라도 근로자 본인의 주민등록번호를 기준으로 모든 적립일수가 자동 합산되어 조회됩니다.